공기업 · 한국주택금융공사 / 모든 직무
Q. 28살 여자 공기업 취준 조언 부탁드립니다.
나이가 조금 있는지라.. 공기업 인턴을 더 하면서 2년정도 공기업에 계속 도전하는게 좋을지, 아님 파견직 사무직이나 사무보조 알바를 하며 공기업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공부하기엔 공기업 인턴이 좋긴 할텐데, 혹시라도 정규직에 계속 떨어질 경우 나이만 먹은 무경력이 될까봐 불안해요... 목표는 코레일입니다! 가장 걱정인건 제가 수포자엿어서 ncs를 잘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3.18
답변 7
- WWnrmarhd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인적성 같은 경우는 일단 아무래도 본인이 노력 하셔서 기본 서를 잘 외우 신 다음에 문제풀이 연습을 통해서 실력을 키우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탁탁탁기사한국주택금융공사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
채택된 답변
인턴 생활을 하면서 준비를 하시는 게 조금 더 경력 단절이나 이런 부분이 있어서 도움이 되실 거는 분명해 보이긴 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코레일을 목표로 한다면 공기업 인턴 경험이 직무 이해도와 서류 경쟁력 측면에서 더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인턴만 반복하면 경력 공백에 대한 불안이 생길 수 있으니, 인턴을 하면서 동시에 NCS 준비를 꾸준히 병행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수포자라도 NCS는 유형과 풀이 방식에 익숙해지면 충분히 향상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안정성과 준비 시간을 함께 고려해 균형 있게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계약직, 파견직으로 첫 시작을 하게 된다면 그것이 첫 커리어가 되고 그 타이틀이 멘티분을 평가절하하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멘티분의 향후를 위해서라도 해당 선택은 다시 고민을 해보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조급함으로 섣부른 결정을 하게 되면 후회를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공기업 인턴을 추가적으로 진행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직결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 실제로 공기업 인턴 경력사항 보유 여부는 서류 전형 통과에 있어 긍정적인 영향을 끼칩니다. 또한 NCS 필기 전형에 대해 너무 지나치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해커스, 에듀윌 등 주요 공기업 대비 사이트에서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신 이후 약점 문제 유형에 대해 반복적인 숙달, 문제 풀이를 진행한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ncs에 엄청 어려운 수학 문제가 나오진 않습니다. 기출 문제 많이 풀어보세요. 파견이나 사무보조나 경력에 도움되지는 않습니다. 공기업 인턴이 좋으시다면 공기업 인턴을 계속 유지하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8살이면 공기업 취준에서는 전혀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오히려 인턴 경험이 있는 지원자들이 최종 합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공기업 인턴을 한 번 더 경험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되는 선택입니다. 사무보조 아르바이트는 경력으로 인정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서류 경쟁력 측면에서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NCS는 수포자였던 분들도 충분히 극복하는 시험입니다. 일정 기간 꾸준히 문제 유형을 익히면 실력이 빠르게 올라오는 편이라 너무 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목표가 코레일이라면 관련 인턴 경험과 NCS 준비를 병행하는 방향이 가장 현실적인 전략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전년도에비해 신입사원 연봉을 깍는 곳도있나요?
2025 고졸 기본급 125 대졸145 2026 고졸 기본급 118 대졸125 이던데
Q. 대외활동 고민입니다
저는 학점이 낮고 공기업을 선호해서 우선은 자격증 따면서 공기업 준비에 집중하고 있습니다만 한편으론 100프로 자신있는 것은 아니니까 사기업 준비하고 수상실적 쌓는 주변 사람들 말 들으면 좀 흔들리더라고요 학교생활 외의 경험도 아직 크게 없어서 대학 졸업 전에 무슨 활동을 더 해야하나? 헷갈립니다. 공기업 자소서와 면접만 생각한다면 다른 활동보단 공기업 인턴을 준비하면 될까요?
Q. 교직원에서 공기업 이직하신 분들
교직원에서 공기업으로 이직하신분들 계신가요? 더 만족스러우신지 그냥 그냥 버틸만하신지 궁금합니다 사립대 교직원 2년 8개월 국립대 산단으로 이직했는데 급여나 복지, 등등은 공무원규정 따르고 하다보니 만족해요. 여자가 다니기엔 괜찮은것 같은데 조직이 작다 보니 더 발전 할 수가 없는 곳 같아요. 조직문화도 별로고 걍 뇌빼고 적당히 일하고 내 월급 챙겨가는 중인데 정년까지 다닐 생각은 안들어요 ㅜ 이런 곳에서 걍 버티는게 맞을지, 아님 경력 2-3년 채워서 다른 국립대학교로 이직하는게 나은지 ㅜ 공기업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은 그래도 조직이 여기보다 크고 동기들도 있을테니… 아님 아예 진짜 직무를 바꿔야하나 하아.. 행정직 업무도 슬슬 지겹기도 하고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